월드컵때 잘해놓고 이선구의 고집에 지금 밀당당하고있는 이소영이 너무 안쓰럽다..
이선구는 이소영을 몇년간 보면서 너무 잘못판단하고있음..
이선구가 이소영을 평가할때 뭐라했냐면 자기자신의 힘을 너무 믿는다. 자신감이 너무 강하다 이런식으로말했는데
누가봐도 이소영은 그 정반대임..
미디어데이때도 그랬듯이 언니들도 있는데 제가 왜나왓는지 모르겟다.. 원채 욕심이 그렇게 많은 편도아니고 독기가 있는 편도 아님..
주전으로 안됬을때도 김지수랑 해맑게 율동하면서 응원하는거보고 참 이소영도 욕심도없고 너무 해맑다 라고 느꼇음
맘도 너무 여려서 선구의 화가 나오면 눈물을 보이고 코트들어가면 이숙자도 그랬듯이 그 표정이 나왔거든요..
이선구는 이소영을 너무 자신의 뜻대로 완벽하게 키우고싶어하는것같음.. 이소영뿐만이 아니라 모든선수들을..
볼이 안좋았을때는 연타로 치라고해서 득점이 안나면 자신감이 떨어졋다고하고 슬럼프라고하고..
그냥 기본적으로 선수파악을 제대로 못하는 감독인것같음..
이소영은 그냥 자신감을 키우게 놔두는게 제일 나음.. 이소영은 내가볼때 주포가 될 사이즈는 솔직히 아님.
기본기가 뛰어난 선수라 살림꾼같은 역할을 하기 딱 좋은 선수임.. 본인도 그 이상의 한계치를 가지는거에 부담을 가지고 그리고 그정도까지 못함..
월드컵때도 그 역할이 잘 나왔음.. 수비 리시브 열심히하고 이단연결열심히하면서 딱 살림꾼같은 역할.
이걸 이선구가 만든것같음? 이선구의 타법 바뀐게 통한것같음? 내가볼때 그냥 이소영이 원래 가지고있는 거임...
지금 이소영을 슬럼프라고 하고 밀당을하며 독기를 키워서 일부로 안내보내면 이소영이 짠하고 급잘해질주아는데
그건 그냥 착각임. 이소영은 그냥 만족하고 응원하는 선수같음
리시브가 흔들려도 리시브 GS윙에서 젤 좋은데도 선수활용을 너무 못함. 이소영이 나가면 나현정이 리시브 실패를 하는게 많이 보임..
그만큼 선수가 자주바뀌다보니 그 잘하는 나현정도 흔들리는거임..
그냥 한 선수를 자기의 고집대로 밀당하면 자기 생각대로 짠하고 나타날것같이 보이는데 답이 보이는 결과를 가지고 고집부리는게 답답함..
이소영은 강하게 질책할수록 쪼그라드는 스타일임. 오냐오냐 해주고 잘한다 잘한다 해줘야지 이선구는 지금 반대로 하고ㅇ있음
이소영에 대해 평가하는거보고 딱 느낌.. 이선구는 선수파악을 너무못하는구나
절벽에서 떨어뜨려가며 키워야할 놈 따로있고 오구오구해서 키워야할놈 따로있음 이소영은 잘한다잘한다 해줘야 잘하는 타입인데 아직까지 그걸 파악 못했으면 뭐 감독으로서 자질이...
ㅜㅜ
선구리가 선수들을 인간적으로 아끼듯이 대한다면 실력도 쑥쑥클거같다
ㄹㅇ
서남원 감독같은 스타일이 딱 맞아보임
4년차 선수에게 오냐오냐 해줘야 한다는거는 개소리고.... 이소영의 쓰임새에 대해서는 완전 동의함... 살림꾼 역을 해야 할 선수에게 국내에이스 역을 맡기고 있으니... 3옵션으로 이소영보다 나은 레프트는 없다고 보는데...
어제경기도 초반에 선ㅅ 기용실패였다. 그냥 기업한테 1승 선물로 준거나 다름없다. 수비에서 표 리시브 로 1. 3셋 말아먹었다. 그래도 표는 계속기용하는데 이소영은 경기감각이 둔해짐
소영이냐?
공주들 전사만들라고 하지말고 공주 대우해주면서 멘탈관리하는게 나을거 같아
진심 선수파악을 못하는듯
타팀빠지만 이소영 키우는 방식이 틀렸다는데 동의 유리멘탈이라 다그치면 부서질뿐이야 이선구는 강철멘탈로 만들고 싶은거 같은데 벌써4년차야 신입때라면 모를까 이젠 선수특성을 이해하고 방식을 바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