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국대때부터 봤지만 이선구 특유의 멀티병과 고집은 정말 대단한것같음..

이제 보는 입장에서 정말 답답하고 짜증이 날정도임.

 

켓벨땜에 졋다 잘못뽑았다 무릎이 이렇게 아파서 훈련이 안될정도일지도 몰랐다..

이러는데 애초에 켓벨도 센터만하다 라이트 큰공격만 하면 얼마나힘들겟니? 그리고 이선구가 하나 착각하는건

자기가 선수의 타법을 바꿔서 만능선수가 될 자신감이 있는것같은데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지모르겠다..

켓벨보면 장점이 딱 뚜렷함 센터 블로킹하고 센터 공격.  센터하는사람이 뻥오픈 라이트에서 백어택까지 때리는데

그게 바로적응이되겟음? 몸도 당연히 과부하걸리겠지..

 

한송이도 멀티병에 버려놔 이소영도 이선구 뜻대로 밀당하면 다시 돌아올줄알고..

 

그리고 무엇보다 맘에 안든 첫번째는 GS가 공주배구를 한다 자신감이 없다 이러는데 그런 원인이 다 이선구한테 있는거아니냐?

그렇게 득달같이 화를 내니 선수들 기 죽을수밖에.. 이소영은 완전 나가리 떨어지고 이나연은 아예 눈도 못마주치고 나이많은 한송이 정지윤도 나가리야..

화를내서 더 잘했냐고?? ㄴㄴ 그래도 똑같았음.

볼이 안좋을때 달래서 치라고 해서 달래서 득점이 안나면 자신감이 많이 떨어졋고 감이 떨어졌다. 이러고

 

2번째로 맘에 안드는건 팀의 향상결과를 항상 선수체인지로만 할려는거임..

GS는 볼때마다 선수가 바뀌고 또 포지션도 바뀜., 당연히 코트지휘관인 세터도 바꾸고..

리시브라인이 불안해진것도 나현정도 안정적이었는데 선수들 바뀌니 리시브 자리 서로 못찾고.

조직력이란 조직력은 전혀없고 서로 해보겠다는 의욕만있는데 실제로 몸과 정신은 어디로해야할지모르고..

선수들도 답답하겠지만 보는사람도 참 답답함.. 결과에 급급해서보이는 감독의 욕심밖에 보이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