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백인 34% 흑인 28% 히스패닉 25%

디트로이트 백인 11% 흑인 80% 히스패닉 6%


흑인이 많을수록 치안이 시궁창됨.

히스패닉도 마찬가지인데 애네들은 숫자가 늘어나면 본색을 드러냄.

얼마전 폭동이 일어났던 볼티모어도 흑인비율이 매우 높은 도시임

백인은 따로 살고 흑인들과 섞여사는 소수 백인들은 찌질하고 가난한 백인이 주류

오클랜드는 미국대도시중에서도 드물게 흑인과 히스패닉이 인구의 1/4이 모두 넘는 도시임

치안은 당연히 시궁창임. 피플스파크같은 곳은 대낮에도 강간사건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남.

오클랜드 일부 지역은 밤에 돌아다니는건 자살행위고 공중화장실은 더더욱 위험함

공원에 비둘기똥보다 많은게 마약주사기쓰레기들임.


미국에서 치안이 망가지는 시스템은 간단함

도시에서 흑인 비율 늘어남->치안개판->흑인인구가 많으니 당연히 경찰도 흑인이 늘어남->경찰력도 개판

또는

도시에서 백인과 흑인이 갈라져서 삼->백인밀집지역은 치안 좋고 흑인지역은 개판


흑인이 가난해서 범죄를 많이 저지른다는 주장이 있는데

가난한 아시아인은 범죄율이 극히 낮다는 점이 설명이 안됨.

고교졸업율만 봐도 아시아>백인>히스패닉>흑인 순서임.

즉, 아시아인은 가난해도 공부하거나 열심히 일해서 가난을 탈출하려는 반면

흑인은 가난하면 중퇴하고 가출하고 마약을 하고 범죄를 저지르게 되고

그래서 다시 가난해지는 악순환에 빠져 듦

백인들이 흑인을 괄시해서 흑인이 가난하다라는 주장도 있는데 미국에서 흑인들은 오히려 인종우대정책으로 특혜를 받고 있음


흑인이 동네로 유입되면 백인이 떠남

흑인이 싫어서가 아님. 같이 살면 결국 피를 보게 되기 때문에 떠나는것임

학교에서도 흑인비율이 많으면 매우 싫어함. 자녀가 강간당하거나 마약투여를 당하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

공부도 안하면서 다른 사람의 면학분위기도 해침.

흑인 밀집지역은 일자리가 줄고 집값이 하락함. 그래서 더더욱 기피함.

흑인이 총에 맞을 확률은 백인보다 7배가 높고

청소년마약복용률은 흑인이 백인보다 50배가 넘는데 지들끼리 있어도 서로 지지고볶지못해 안달을 함


야구선수니까 어떤 도시를 가더라도 부촌이 있을거고 거기살면 되니까 치안은 신경쓸 필요가 없다는 개소리임.

치안은 단지 범죄당할 확률만 일컫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 안정감도 포함하는 개념이니까

한길 건너를 건너가면 안된다. 밤에 다니지말고 혼자 다니지말고 사람없는곳 가지말고등

이런 소리를 안듣고 살던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임.

반면 미네소타는 백인비율이 85~95%를 넘어감.

추운것만 빼놓고는 치안 교육 시민의식등 살기 좋은 곳임.


지금 유럽도 마찬가지 이유로 치안이 시궁창이 되어가고 있는데 당연히 주이유는 무슬림이민자들임

애네들이 유입되면 일단 학교부터 시궁창이 됨. 빈곤탈출에 교육이 매우 중요한데

그 교육현장부터 시궁창으로 만드니 개노답인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