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레일러랑 다르다.
- 칼라의 힘이 강조되었지만 칼라가 오염되었음. 그 때문에 기사단 대다수가 오염됨. 이게 근거없는 전개라고 말하는 건 결국 트레일러의 내용과 이후 전개가 문자 그대로 일치해야한다는 뜻임? 트레일러에서 중요한 건 소규모 부대의 희생정신이었음. 그게 실제 공허의 유산에서 제라툴같은 영웅이나, 미션 자체에서 생존 투쟁에서 드러난 거임. 미션에서 나오는 건 결국 새 시대를 맞기위해 칼라에 의존하지 않는 변화된 의식을 갖는 것.
트레일러에 나온 아이어 수복을 위한 희생정신은 결국 아르타니스를 필두로 프로토스가 중추석을 가지고 아몬을 공허로 내쫓고 이루어낸 거임. 그 기사단의 희생이 전혀 무용하지도 않았고.

2. 주인공이 케리건이다.
- 이건 유출된 에필로그 최종 엔딩 영상만 가지고 망했다고 하는 경우인데, \'공허의 유산\'의 엔딩은 아르타니스가 아이어에 피해를 복구하고 제라툴을 기리는 장면임. 그게 아이어 수복이고, 프로토의 끝. 주인공은 끝까지 아르타니스였음.
에필로그 미션은 당연히 공허의 유산 엔딩이 아니라 \'스타2\'의 엔딩인 거지. 왜냐면 공허의 유산이 스타2의 마지막 확장팩이니까 따로 빼둔 거.  
케리건의 승천이야 당연히 제라툴이 이전 확장팩에서도 계~속 말했던 그녀가 필요하다라는 걸 실현시킨 셈이고, 그게 전혀 연결을 훼손시키지 않음.

3. 제라툴의 죽음
- 아르타니스를 구하기위해(아몬에 지배당한) 싸우다 신경삭을 잘라내어주고 검을 맞고 죽는 게 단지 초반에 나온 거라서 아쉬움이 있었던 거지, 그게 허황된 내용이 아님. 상대가 아몬이었고 제라튤은 아르타니스를 구하는 걸 택해서 자연히 희생한 것이라 어쩔 수 없었던 것. 이걸 가지고 어이없다는 게 이해가 안됨. 단지 초반에 나와서 아쉽다는 기 자연스럽겠지. 이건 전개자가 내용을 만들기위해 이렇게 배치한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