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기를 위해 투쟁하던 암사자.
계속 발뒤꿈치 깨물고 그러니까 자기 전에 함무니가 한캔 더 까줌.
그러니까 기분 좋아져서 품안에 안겨서 만짐회 개최.
털결 뽀얀거봐 얼마나 잘먹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