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이가 저희집에 온지 어언 4개월..
보름이도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있다는걸 알게됐ㅇ어양

보름이덕인지 질투심때문인지..보리가 배변실수를 전혀안하는데

보름이도 배변을 잘가려양~그런데 가끔가다 배변패드옆에 싸길래

뭐지?앞발만 얹고 싸나?했는데

예상대로 앞발은 패드위에..궁디는 패드밖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패드에 싸려고!!!노력한다는거잖아양

저는 그게 너무 기특한거에양ㅎㅎㅎ

쪼끄만놈이 저희집에 적응하려고 나름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한게 느껴져서..너무 고마웠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