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드가든 완탕면

국물 한숟가락 들이키는데 거짓말 안보태고 바닷물 넣고 끓인줄 알았음. 



도착하자마자 제이드 가든에서 먹은 샤오마이

중국음식 안맞는사람들 많다했는데 나는 아닐꺼라 생각했는데......


하가우 

새우가 탱글탱글 하긴했지만 전혀 간이 안되있어 물에 새우만 삶은맛이였음

이때 한국 돌아가고 싶엇음. 


패킹가든 베이징덕

점심 조지고 침사추이 야경에 다시 홍뽕에 취하다가 하버시티 옆 웨어하우스였나 그 건물에서 먹은 베이징덕

양이 적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았고 사진엔 없지만 밀가루같은 전에 고기 한점 파랑 오이에 소스 뿌려 먹는거임

역시 고기는 배신하지 않는구나


하버시티 BLT 버거

천조국 성님의 햄버거 체인점. 이름 호주 와규 햄버거였는데 맛있었다.



코즈웨이베이 언더브릿지

홍콩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스파이시 크랩 저 가루에 볶음밥 비벼 먹으면 아주 술술 넘어감

크랩 살도 알차고 기억에 남는 식당

가장 매운맛 시켰는데 어릴때부터 김치로 강해진 갓한민국 시민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님


다시 코즈웨이베이 레드페퍼 레스토랑

칠리새우 새우가 아주 탱글탱글하고 소스가 적당히 한국 입맞에 맞고 맛잇게 먹엇다.



탄탄면

비주얼로 볼때 신라면 처럼 맵고 맛있을줄 알았는데 면 한 젓가락 먹고 주방장 머가리 깰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