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방은 의외로 너무대중적인거보다
학교에서 배울만한 주제의 교육컨셉으로 진지하게 알찬정보전달할때가 특히 더 흥
햇다
특이하게도 가벼운주제뒤엔 퐁당퐁당식으로 중간마다
역사 미술 경제 세계사 스터디 등 유독 겉으로 보기엔 딱딱해보이는주제들이 재미가 잇엇다는거 .
야구도 관심없는데
누가누군지 몰라도 허구라얘기들으면서 점점 알아가는 재미가 잇더라
왜 딱딱한 주제가 흥햇는지 생각해보니 저런컨셉들이 구라도 잘모르니 유독 전문가가 말이 많아지고
서브게스트도 너무튀지않고 간간히 챗창보며 소통하는 방식의 토크쇼가
가벼운 주제로 할때보다 더 볼만한듯
김구라방은 재탕 = 폭망이다
허구라 한번 더나왔음 좋겠는데
미술도 범위가 넓으니까 한 번 정도는 더해도 좋을 것 같다. 저 게스트들 그대로 해서 ㅎㅎㅎ
맞어 개인적으로 난 구라방은 미술일때가 최고였다고 생각하거든.... 진짜 생방 3시간 버릴거 하나없는 꿀잼의 향연이었다 ㅋㅋ
해축 소재로 한번 ㄱㄱ
구라형 마사지만 받다가 끝났다고 합니다 ^오^
김구라 지식 쪽으론 아는 게 많아서 그런듯
저 편이 제일 재밌이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