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방은 의외로 너무대중적인거보다
학교에서 배울만한 주제의 교육컨셉으로 진지하게 알찬정보전달할때가 특히 더 흥
햇다


특이하게도 가벼운주제뒤엔 퐁당퐁당식으로 중간마다
역사 미술 경제 세계사 스터디 등 유독 겉으로 보기엔  딱딱해보이는주제들이 재미가 잇엇다는거 .



야구도 관심없는데
누가누군지 몰라도 허구라얘기들으면서 점점 알아가는 재미가 잇더라

왜 딱딱한 주제가 흥햇는지 생각해보니 저런컨셉들이 구라도 잘모르니 유독 전문가가 말이 많아지고
서브게스트도 너무튀지않고 간간히 챗창보며 소통하는 방식의 토크쇼가

가벼운 주제로 할때보다   더 볼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