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 시절 십자인대 부상 이겨내고 선수생활하고
현건에서 우승하고 선수생활 끝내고 싶다고 돌아와서 잘해주는거 진짜 고마움..

옆에 미선이나 라마 어린 공격수들도 한윰한테 많이 배웠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