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주작질.


 늠차 주작시작했을때도 좆같다고 생각한 건 마찬가지였는데 미친새끼가 이제 RAW 까지 지랄이네.


 씨발 팬들 의견 싸그리 다 무시하고 발기안되는 지 좆대로 휘둘러댔으면 적어도 그 결과에 대해서는 승복할 줄 알아야 하는 거 아니냐?


 아무리 '파워 온라인' 시대라고는 팬들 의견이 가장 제대로 반영되는 건 결국 쇼에서의 환호와 야유일 수밖에 없음.


 개 불알 핥는거같은 WWE 주작 투표야 이미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이건 아예 팬들을 '소비자' 로서 거들떠보지도 않는다는 증거임.




 솔직히 늠차 시청률 떨어지고 생방인 RAW에 비해서 크게 기대감이 하락하게 된 큰 원인도 이 환호주작질이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한다.


 프로레슬링을 단순한 생쑈가 아니라 스토리와 선수, 그리고 관중이 공감하며 만들어나가는 하나의 축제라고 생각하는 나한텐 정말 모욕적인 행동이다.


 졸렬한새끼. 늙어서 쭈글주글해진 불알주머니라도 차고 있는 남자새끼라면 적어도 지가 싸지른 똥의 결과물은 남자답게 받아들여야 할 거 아냐.


 환호를 주작한다는 건 팬들이 원하는게 뭔지를 알고 있다는 거고, 알고 있으면서도 무시한다는 거지.


 "좆까 ㅋ 내가밀고싶은 선수 내가 민다는데 니들이 뭔 상관 ㅋ" 이라고 하는 것조차 아님 (이것도 좆같기는 매한가지지만)


 "아니, 너희들이 원하는건 로만이야, 로만을 환호해." 라고 스멀스멀 소비자를 가르치려 드는 거지.





 어떻게든 좆같은 군중심리에 비벼서 "와 그래도 로만이 환호가 나오긴 하네, 완전 똥망은 아닌갑네" 라고 인셉션시키려 하나본데,


 씨발 유치하고 졸렬하게 저러면 저럴수록 안티는 늘어만 간다는걸 모르나 봄.


 좆같은 졸렬새끼가 나이먹고 뇌 주름이 다 얼굴로 오나보다.


 장담하는데, 누가 쿠데타라도 일으키지 않고 지금처럼 빈독재 계속되는 이상 WWE 얼마 안가서 망하고 맥마흔 가문도 과거 영광이나 되돌이키며 딸딸이나 치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