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 정식집(定食屋)의 토리카라 정식(鶏から定食:닭 카라아게 정식).
"나나야(菜々屋)"라고 하는 가게에요.
섬 안에서는 비교적 밤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고 있으므로 독신귀족에 있어서는 중요한 음식점이에요.
외관은 보통인 민가에요.
토리카라 정식(鶏から定食) 800엔.
거대한 카라아게(唐揚げ)가 5개 있어서 볼륨 만점이에요.
섬가격이므로 도쿄(東京) 본토와 비교하면 값이 높지만 볼륨에는 납득해요.
콩나물의 고추 무친 요리. 조금 매운맛이에요.
섬배추의 쯔케모노(漬物). 산미(酸味)가 있는 맛이에요.
미역의 미소시루(味噌汁). 조금 짜요.
어부나 농업종사자 등의 육체노동계의 손님이 많은 가게이므로 염분이 조금 강한 맛이 많아요. 운동후에 식사에 오면 최고이게 맛있게 느끼는 가게에요(^^;).
섬은 일기 예보가 개어 있어도 아열대성 기후이므로 돌연 비가 내려요.
그리고 대단히 높은 확률로 무지개를 볼 수 있어요. 너무나 빈번하게 보므로 섬에 온 당초는 놀랐어요.
굔(きょん)은 개어 있을 때에 웃을 것이 있어요.
비싸다 싶었는데 저만한거 다섯개면 역시 싸구나
아앙 ㅋ0ㅋ 음식보다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영...놀러가고프당
이딴거만 써도 개념가네;;
닭에 붙어있는 하얀건 뭐죠?
와 저게 1인분이야?
닭튀김 맛있겠다 헤헷
우인장님 게시물 잘 보고 있고요, 댓글에 이상한 사람들 무시하세요. 항상 좋은 게시물 감사해요
카라아게에 부착되어 있는 흰 가루는 카타쿠리코(片栗粉)에요(^^;).
1인분이에요.
히익
800엔이 비싼거야?나 신주쿠에서 카라아게 정식 저거보다 볼륨 3분의1밖에 안되는 거 1000엔에 먹었는데!!식당도 완전 구멍가게스럽게 서민적이더만
더 웃긴 건 마요네즈를 대용량 튜브채로 던져주더라 ㅋㅋㅋㅋ
저게 800엔..개꿀
개?염소?양?늑대?
제가 도쿄 본토 출장으로 잘 가는 가게의 카라아게 정식은 밥·미소시루·샐러드·쯔케모노가 무제한이게 먹을 수 있어서 500엔이에요. . . .
좋은 식당을 찾는 것도 한 가지의 재주입니다.
굔(きょん)은 사슴의 동료로 대만이나 중국 동부가 루트에요. 체장(몸의 크기) 50∼70cm 정도이므로 개와 같은 크기의 사슴이에요(
https://ja.wikipedia.org/wiki/キョン).
니혼제 카라아게 스고이 하다는....우인장군 그럼 못써! 탕! 먼산을 바라보며 끌려간다
글쓰신 분은 일본인이십니다. 이 정도로 쓰시는 것도 많이 깔끔한 것입니다.
ㅗㅜㅑ - DCW
일본은 미국의 멍멍이에요! ヾ(*`・ω・´*)ノ
아 시몬돈? 사케돈? 그렇것도 드시나용? 요즘 너무 맛있어서 일본 고유의 사진이 궁금
콩나물 츠케모노 미소시루는 한국전통의 맛과도 흡사할듯 합니다.
굔이라는 동물 너무 귀엽네요><
뿔난 댕댕이 귀엽다
훗카이도 겨울에 가면 많이 춥나요?
저정도를 도쿄에서 500엔에 먹을 수 있는거보면 확실히 지금 서울물가가 정상은 아닌듯
홋카이도는 일본에서는 "타메사레루다이치(試される大地:시련의 대지)"라고 불리는 장소에요. 몇 년전에도 광대한 토지에서 눈보라 안에서 차가 고장나서 민가로부터 100m의 장소에서 동사해버린 슬픈 사건도 있었어요. 그러나 홋카이도의 건물은 반드시 이중의 창문등의 추위 대책이 멀쩡하므로 집안은 도쿄(東京)보다도 따뜻해요(^^;).
치킨에 뿌려진 정액같은건 뭐에요?
쿰척
가라아케보소ㄷㄷ
일본어 배우기 어려워?
치킨에 있는 하얀가루는 무엇인가요????
카타쿠리코는 뭔가요???
일본어는 어렵지 않아요(^^;). "카타쿠리코(片栗粉)"는 전분을 정제한 가루로 최근은 감자로 만들어져 있지만 에도 시대(江戸時代)보다 옛날은 백합과의 "카타쿠리(カタクリ)"의 뿌리나 줄기로 만들어졌기 때문 카타쿠리코라고 부르고 있어요. 감자가 사용되게 된 것은 홋카이도 개척이 계기이므로 메이지(明治)이후의 이야기에요.
다시 식민지로 받아주세요ㅜㅜ 말 잘 듣는 착한 황국신민이 될게요 제발ㅜㅜ
글쓴이 일본사람인가보네
밥까지 먹으면 너무 배부르지 않을까 싶은뎅
나같은 파오후가 만족할만한 식단이군요.
굔이라... 섬에 많이살고있나요?
섬에는 식물공원에 20마리 정도 있어요. 탈주해서 야생화한 것이 있을지는 불분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