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는 잠 안 자고 밤에 쩌렁쩌렁 울기도 한다는 사실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박스 안 화장실에 떵싸고 모래 덮다가 발바닥에 떵을 잔뜩 묻혔길래 꺼내서 물티슈로 닦아줬거든. 어휴 어휴 냄새 이놈시키! 하면서 물티슈로 닦아주고 있는데 우리집 똥고양이가 어디선가 슬쩍 와선 또 꿀밤 툭 날리고 감. 그거 보고 혼자 한밤중에 광대를 하늘 높이 보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배 미안하고 그럼 다들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