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털밀고 나라잃은 표정
개집사(223.62)
2015-11-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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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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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무룩ㅜㅜ
좋지 뭘! 그루밍 안해도 되고. 이는 마치 머리긴 여자가 숏컷하면 샴프랑 말리는데 한시간 걸리던거 수건으로 쓱! 하면 다 마르는것과 같지. 울애들은 지들이 털긴걸(코숏인데)못참아. 쫌만 털이 자라면 그루밍하는거 막 짜증내지. ㅋㅋㅋㅋ
ㄴ뭔가 자신감을 잃고 이불같은데서 안나옴 ㅎ0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노. 자신감을 잃어서가 아니라 추워서 그래. ㅋㅋㅋ. 글고 머리잘라보면 알겠지만 귀주변 머리가 없어지면 세상이 갑자기 시끄러운 경험이 있듯 가벼워진 머리뒤꼭지가 적응이 안되듯 적응을 못해서 그래. 우리 애들은 털이 없어서 평생 이불속에 밥 묻아두듯 묻어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