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 루이비통
워낙 누구나 다 알고 가격도 좀 있지만
노땅느낌나고 한물 갔다는 느낌이 좀 있죠

청담 - 도나카란
주거지 중 일부는 아주 비싸지만 대부분은 DKNY같은
중저가 라인이 더 많은 이미지더라구요.

잠실 - 발망
비싼 브랜드(동네)인데 아는 사람만 알죠.
한국에도 몇년전부터 유명세를 타고 붐이 이는게
제2롯데월드 타워랑 비슷하다고 하네요

도곡 - 펄라
잠깐 좀 떴다가 (타팰) 결국은 하향세 브랜드
특별히 더 인기를 얻을 일은 없을 듯요

신천 - 로로 피아나
정말 좋은 브랜드인데 아는 사람만 알죠.
진짜 돈 있고 명품 좀 안다는 사람이 입는 브랜드.

대치 - 폴스미스
알긴 다 아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는 동네/브랜드
뭔가 돈 없는데 티내려고 사는 것 같아서 손 안가는 브랜드

반포 - 코치
싸구려 명품느낌. 짝퉁 강남.
여자들이 생각보다 싫어한다는 점이 비슷하대요

방이 - 샤넬
오래되도 늘 선망의 대상인 샤넬...
올선의 이미지를 생각보다 여자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서초 - 에스까다
망한 동네, 망한 브랜드

문정 - 구찌
오래되고 좀 보수적이지만 여전히
상위급의 미묘한 느낌

방배 - 닥스
낡은 동네 낡은 브랜드
더이상 아무도 찾지 않음

역삼, 논현 - 빈폴
명품도 아니고 그런 느낌 없음


가락 - 꼼데가르송
신생이지만 급격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동네/브랜드

삼성 - 발리
유명하긴 한데...생각보다 손이 안가는 곳
의류 (주거지)보단 신발 (오피스)가 더 유명

잠원 - 메트로시티
명품이랄수도 없고 선호로도 떨어지만 이름만 들어봄

송파동 - 쟝폴고티에
아는 사람은 아는 명품. 유명한 사람들이 은근히
남모르게 종종 찾는 묘한 점이 비슷하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