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테란, 저그, 프로토스, 본좌, 먹튀
올해의 관심, 팀, 신인, 떡밥, 어록
올해의 경기, 졸전, 맵, 관광
올해의 별명, 중계진, 감독, 호감, 비호감
올해의 문학, 개념인, 찌질이, 짤방, 혐짤
(추가: 떡밥, 어록) (제거: 무관심)
1차 브리핑 했을때 타이밍 더럽게 좋더라고
생각보다 많은 의견을 못받았다.
여튼 그 작은 의견을 수렴해서 고민해봤다.
무관심은 과감히 제거했다. 후보가 아무리 봐도 김준호 하나인데 굳이 넣을 필요가 있나싶다.
떡밥과 어록은 추가하는게 내 생각에도 좋을거같아서 추가시켯고 (사실상 재부활이지만)
신인은 그냥 납두자는 의견이 있엇다. 역시 이건 의견을 한번 더 들어봐야 알거같다.
언제나 느끼지만 항목 정하는게 의외로 힘들다. 내 멋대로 할수도 없는 입장이고 말이다
솔직한 내 의견으론 생 신인은 완전히 전멸해버린 시즌이긴한데 중고신인으로 가보면 좀 있다.
어짜피 실제로도 규정경기 이하면은 실제로도 신인왕 요건이 되는경우도 있으니 신인은 그대로 가도 좋을거같은 생각이긴하다.
주말정도에 예고 공지 하나 올려볼 생각이다.
근데 작년에 어케 써서 올렷는지 기억도 안난다. 뇌가 더 망가졌나보다. 큰일이다.
투표시작은 11월 29일과 12월 5일 둘중 하나로 택할까 한다.
적절한 시가는 아닌거같아도 이맘때가 나은거같다.
언제나 말하지만 집계자 하고싶은사람은 다시한번 생각해주길 바란다.
만약이지만 너가 그날 런해버리면 부담감은 고스란히 나와 다른놈들에게 와버린다. 민폐다
정말 재능기부라고 생각하고 불쌍한 어워드러 도와주고싶은 집계 신청자는 나중에 보자
2차는 끝이다
일해라 핫산!
ㅅㅅㅅ
파이팅하셈!
핫산 신인 뺘라
올해의 경기를 명승부랑 명경기로 나누자
결국 올해도 또 총대메는ㅋㅋㅋ
명승부랑 명장면인데 잘못 썼다
신인 보다는 떠오르는 스타 어떠냐 중고신인도 넣을 수 있을 것 같은데
ㄹㅇ 명장면 부분 하나 넣는것도 좋을듯
스타라면 유망주식이로 말임?
나도 올해의 경기 (종족별이든 어떻게든) 나누자는 의견 많이 본것같음
중고신인도 한동안 토론 많이하던데 신인부문 존속시키는것 괜찮을듯?
올해의 다전제, 올해의 경기, 올해의 장면(best moment)으로 나누는게 어때요??
명장면이나 올해의경기 나눠버리거나 다전제 경기 장면 등등 이러면 꽤나 복잡해져서 좀 꺼려지는데
신인말고 재발견하면 딱이네 올해의 재발견
(진지) 올해의 혐성도 추가하자
ㄴ혼자 마음속으로 고르셈ㅋ
혐성은 마음속으로만합시다
신인은 으음 유망주로 바꾸던가 해볼게
집계 인원 필요하면 도와드림.
올해의 경기 종족전별로 나누면 너무 귀찮은가 저저 저프 저테 테테 테프 프프
ㄴ귀찮은 정도가아니라 난잡해짐
그냥 명장면/명승부 정도면 솔직히 그리 난잡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다전제 같은 경우에는 올해의 명경기가 들어간 다전제를 꼽을 확률이 높지만 명장면, 명승부는 명확하게 다른 분야니까
일단은 명승부같은경우는 올해의 경기 = 명승부라고 생각하고있고 명장면은 일단 고려해보겟음
내생각에도 명장면은 있어도 될거같음 명장면이 꼭 멋있는장면이어야 한단법도 없고 개좆개그장면도 명장면이라면 명장면임
근데 반대로 없어도 상관없음
12/5괜찮다
ㅇㅋ 명장면은 그럼 일단 추가해봄
집계자 아직 받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