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암사자가 막 시금치를 뜯어먹음......그러니까 함무니가 불쌍하다고 멸치 몇마리 뜯어서 하사.암사자는 기분 좋아서 또 만짐회.맨날 같은 패턴에 결국 암사자가 얻어먹고 끝나는 시나리오.근데 원래 고양이가 시금치를 먹나......이놈 이거 학계에 보고해야 하나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시금치먹고 튼튼해지고싶다옹 ㅋㅋㅋ
아마 데친 시금치도 좋아할듯~ 일단 입에 물고 튀드라구요.
안녕 암사자~ 매력쟁이 암사자 함무니 품에 안겨서 저 쿨한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원래 이렇게 사랑받아~ 하는 것 같은 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오냐오냐 자라서 버릇없는 초딩 보는 것 같은 ㅋㅋㅋㅋ 암사자 의기양양한 머습 그ㅣ여워 ㅋㅋㅋ
시금치는 먹고 싶어서 먹은것 같은데 이득이네 ㅋㅋ
ㅋㅋㅋ귀요어 시금치먹고 뽀빠이 될거양~
위풍당당 갓-사자
폭군이야 폭군 쟤 원래 못생겼는데 함무니 할부지한테 사랑 받아서 예뻐진거 봐
오냐오냐 사랑받는 손자티가 난다냥 넘 귀엽다냥
만짐회라는게 존나웃김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집사 손보고 암사자는 왜 배에 털을 다 밀었지 생각.ㅈㅋㅋ
이뻐요....진짜 사자 살결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