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는 고뇌하고 있었다.
자신이 최고였던 브루드워..그 화려했던 시간들. 하지만 동시에 이영호의 마음엔 크나큰 짐이있었다.
'씹노잼 기계새끼'
'아 이영호경기네 티비꺼라'
'스타요? 아 요즘 노잼되서 안보는데..'
브루드워 막바지 너무나도 완벽한 본좌가 되었으나, 게임을 노잼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막중한 짐이 이영호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었다.
새로 시작된 스타크래프트2 리그...이영호는 모든것을 통달했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할수는 없었다.
이영호는 스타크래프트2마저 그렇게 떠나보낼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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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The God of Laugh" Young Ho
꿀잼경기
ㅇㅅㄱ
ㅇㅅㄱ
ㅇㅅㄱ
브루드워 말기에 초갓한테 씹발린놈이 본... 뭐요?
ㄴ그래서 초갓 그분 우승횟수가?- ㅇㅅㄱ
경기를 보는것만으로 웃음을 만들어내는 갓...
ㅆ ㅡ레기 문학
ㅉㅉ
택동이 나란히 올해의 먹튀먹은거보고 자신도 올먹튀에 끼려고 하시는 갓ㅜ
ㅇㅅㄱ
ㅇㅅㄱ
갓오브레픜ㅋ - DCW
솔까 막짤은 ㅋㅋㅋ저거입구만막았으면 박수호 할꺼없어서 이영호가 8할이상 잡은게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