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은 피협이나

출구봉쇄는 리스트로 당함....


도입부에 피아노 뒤에서 쾅쾅 내려칠때  영원히 빠져나갈 수 없게 봉쇄당함.ㅡㅡ,

마지막에  땀을 눈물처럼 흘려가며 연주하는 성진초에 

숨못쉬고 감동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