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에 안걸리는 개는 없다.
병원에 안데려 가는 견주는 있어도,
-병에 안걸리는 개를 추천해달라는 예비견주에게
마당은 거들뿐
-마당이 아무리 넓어도 견주가 함께 있어야 의미가 있다.
넓은 마당에 홀로 외로이 두기 보단 좁은 실내에서 주인과 함께 지내는게 나을 수도 있다.
맛나는 음식을 혼자 먹는다고 개한테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개도 자신의 음식을 주인에게 나눠주진 않기 때문이다.
캬... 캬... 내 자신이 생각해봐도 소름돋네요...
그러나 저러나 뚱이 오줌 못싼지 24시간 넘음..ㅜ.ㅜ
비맞기 싫으면 실내에서라도 싸야 할거 아니냐능... 미쳐부러....
뚱이 아빠 속시커멓게 만드는구머잉 비가 잠깐잠깐 안왔으먼 좋겠수다 오늘아침 똥누는데 20분걸림 원랜 10분이면 싸는데 물 맞을때마다 자꾸 활화산이 들어가 ㅠㅠ
예전에 실외에서 키울땐 비올때 막 비맞고 있어서 속을 끓이더니.. 그땐 비와도 대충 맞고 똥오줌 다 누이고 그랬는데 요즘은 오늘처럼 비 쏟아지면 안나가고 버팅김,
오줌 안싸고 싶은 개는 없다 단지 못쌀뿐-돔정원도 안 갖추고 개 키우는 견주에게..ㅋㅋㅋ
셋다 개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내배변은 안 하면서 비오면 안 나가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 뚱아 아빠 속타 죽것다 ㅋㅋㅠㅠ 완벽한 뚱이의 단 한가지 오점 ㅋㅋ
겉으로 보기엔 태연하긴 한데 속으로는 얼마나 참고 있을지....
깔끔녀... ㅎㅎ
편안하고 도도해보이는 뚱이 짤 보니 빗속으로 나서기 싫어하는 게 이해되면서도 걱정도 되네. 뚱아 아빠 애타는 게 다 널 생각해서 그런 거야 참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