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란 절대 중립적 존재가 아님
사전적 의미만으로 존재하는 언어는 그 어디에도 없지
포괄적인 긍 부정적 뉘앙스에서부터
사회적 정치적 함의까지
그 모든걸 담고 있는게 언어임
글장사하는 출판사라면 누구보다 말에 민감해야하는 업종인데
단지 제제의 어떤 말이나 행동이
\'교활\'\'간사\'가 가리키는 어떤 행동과 겹치는 지점이 있으니까
교활 간사라고 해도 소설과 다르지 않다?
아동에게 언어 폭력도 폭력이고
소설 속에서 교활이라는 단어가
누구에 의해 어떤 맥락에서 발화되는지도 고려하지않은
작품에 대한 폭력에 가까운 글이라고 봄
차라리 우리 아이유 씹지말란 말이야
가 더 낫겠다
http://torrentabout.com/
토렌트랑 다시보기랑 같이보자
가서 키보드배틀 떠봐
아이유 에세이 출판을 노리신답니다...
말꼬리잡는놈들이 앞뒤 다 짤라놓고 국어사전 찾아다가 사전적 의미 들이대는거 젤 졸렬함
저 출판사에서 출판하는건 보기도 싫음
저 출판사가 저러는 건 광고네 저 출판사 이름이 머야
음 아무리 제제가 교활하고 더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더라도 그걸 밍기뉴가 제제에게 직접 말하면 안 되지 않겠니
난장
사전적 의미를 덧붙인 건 나도 별로였지만, 나름 이해도 되는게. 아이유 옹호하면 죽일듯이 달려들어서 한 마디라도 해봐라-란 식으로 공격들을 해대니까 ㅋㅋㅋ몸사리느라 의미를 제대로 한 번에 전달하려고, 사전적 의미를 가져 온 거라고 봄. 그래도 뭐 아이유한테 했던 모든 비판들 하나도 빠짐없이 다 반박했던데? 조만간 진중권도 글 쓴다고 했으니, 기대해 봐야지. 난 역시 진중권식 글이 더 취향임.
마지막 댓 사수중이신 봉퀴들 애잔
봉퀴 아닌척 뻔뻔하게 무논리 댓글 다는거 극혐
아유빠 한 짓이랑 똑같아 페이지 하나 복사해와서는 꽃 올라타봐 흔들어 꽃 이런데 밑줄 치고는 이거봐 아유 해석 원작 그대로야 니들 책 안읽었지 하더라 걔들은 무식해서 그런다쳐도 출판사가 저런 식으로 쉴드글 올린건 노이해 글고 제제가 양면성 있단거 모르는 사람이 있나 거기에 성적코드를 입힌게 문제인거지
긍부정의 가치가 있는 논쟁에서 젤 경계해야 할 것이 회색과 객관화임ㅡㅡ 문맥적 의미와 함축적 의미로 해석해야 할 것을 사전의 의미를 갖다댐으로써 사실적 해석으로 둔갑시킴 봤지 이런 뜻이고 이런 묘사가 있으니 문제없음 이런 것들이 문학의 다양한 해석 자체를 죽이는 짓이지
책 출판하는 출판사 맞아?책을 전체적으로 읽어보기나 한거야?그냥 울 아유 까지마가 낫겠다.책을 읽고난 리뷰가 아니라 아유를 위한 변명을 위해 책을 난도질 기가찬다.아래 아동학대 증상,후유증 읽오보길 권함
애초에 가수 본인이 여러 해석을 열어둔 곡 이라고 했지ㅋㅋㅋㅋ빠들은 하나같이 하나의 해석만을 우겨대고 있는 꼴임
ㄴ안티도 하나같이 하나의 해석만을 우겨대고 있는대 뭘.
ㄴ하나의 해석으로 읽히도록 유혹?한건 아이유와 기획사임ㅡㅡ
제제가사는 섹시하다는 것 빼고 책 글귀 그대로 박았음 또한 "아이처럼"이라는 문구도 애가아니라는 말이지. 설명까지 해줬는데 못알아들으니 아이유는 이런 무식한 똥통새끼들은 머리에 든것도 바꾸리 밖에 없다고 생각하겠지
마지막 댓 사수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