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동에서 이 카드 긁고 다니는 사람

저 인줄 아세요

물론 오래 되었지만

제 지갑 속 행운의 부적 같은 분 이죠

제 부를 축척 해주시는 신앙 같은 분

하두 긁고 다녀서 귀하신 용안 많이 닳앗네요

조만간 재 발급 받던가 해야지

물론 가끔 좌좀 빨궹이 새끼들 카드 긁으면서

제 얼굴 힐끔 거리곤 하죠

물론 그래봤자 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