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 때 주인은 못찾았고
계속 키우고 있어
그당시 보다는 무척 뚱뚱해 졌어
첨에 잘모르고 그냥 마트에서 이거저거 샀다가
동기갤이나 여기저기서 알아보고
여러가지 개선을 했어
크는 정도를 보니 당시에 어렸던 애인거 같애
근데 쳇바퀴에 오줌엄청싸네 오늘 청소해야함
놀이터 삼아 넣어줬던 왼쪽 구석 나무 장난감이
녀석의 집이 되어버렸어
구멍이 많아서 그럴줄은 몰랐는데 의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