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왔을때 비해 몸 크기도 1.5배정도 큰거같아
어느날은 탈출해서 하루 뒤에 엉뚱한 곳에서 발견돼서 웃음 준 적도 있고ㅋㅋ
내가 사랑을 듬뿍줘서 비록 날 주인으로서 알아보는 그런 케미는 없지만 너무 귀여운거 같다.
담주에 군대가면 누나가 키우긴 하는데 그래도 내가 더 지극정성으로 청소도 자주해주고 관심줘서인지 많이 아쉽다.
오래오래 살아서 휴가 때마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