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reader.com/uk/the-independent/20151113/282961039022248/TextView
필하모니아와 협연 리뷰임
짧으니 금방 읽을 듯
필하모니아와 협연 리뷰임
짧으니 금방 읽을 듯
위는 온라인 버전, 아래는 인쇄판 썸네일인데 별점이 있길래 캡쳐해봄
위는 온라인 버전, 아래는 인쇄판 썸네일인데 별점이 있길래 캡쳐해봄
모바일에서 이상한 사이트로 연결되는데??
인쇄된 신문에는 별점이 있는데 별 네개인 듯!
아이패드 기준으론 보이는데..구글에 성진초 independent 검색하면 보일거임
잘읽었어. 랑랑보다 낫다고하네ㅋㅋ 쨋든 전체적으로 호평이라좋다
예전에 누가 갤에 올린 유툽 댓글에, 어느 외국인이 조성진처럼 noble한 무대매너를 미국에서도 가르쳐야 된다고 했던 것 같아. 아마 다들 그렇게 느끼는 듯. 여기 리뷰에서도 winning grace라는 표현을 써놨네
왜 난 안들어가지는거야 계속 좀 디테일하게 알려줘봐
ㄴ 앵콜로 연주한 빗방울 전주곡의 중간 부분(아마 빗방울 떨어지듯 g#이 반복되는 부분을 의미하는 듯)에 대한 비판은 로열페스티벌홀의 어쿠스틱 때문이라고 생각함. 아마 DG 음반을 들으면 저 소리는 못하겠지. 그래도 랑랑보다 낫다고 하고 조성진한테 돈을 걸겠다니 엄청나게 호평이긴 하다.
221.143/ 화면을 왼쪽으로 당겨봐
59.15고마워 함 다시 봐볼께
성진이 연주와 매너가 품위있고 우아하다는 얘기는 어디서나 나오는 듯. 사람 느끼는거 다 똑같나봐
-yet?- 이렇게 해놓은거 보면 성진초의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크게 보고있는듯하네 ㅋㅋㅋ마지막 문장 I'd put money on him. 기분 좋구만 ㅎㅎ
ㄴㅇㅇ 아르헤르치여사와 비교한것부터가 놀라운 일이지ㅋㅋ
빗방울 전주곡 지적받는 부분도 비슷하긴하다. 내 생각에도 빗방울 전주곡 엄청 까다로운 곡인 것 같은데 앵콜로 해서 신기하긴했어. 감정 실은 정도에 따라 진짜 확 갈려버리는 곡 같아서....감정을 덜 담으면 곡이 심심해져서 감흥 없어지고 그렇다고 조금이라도 더 실어버리면 부담스러워지는? 그 중간 지점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아서...콩쿨때는 딱 좋았는데 아마 그날 컨디션이나 상황에따라 마다 크게 좌지우지되는 곡이 아닐까함.
귀족적인 느낌이 있는 것 같아. 절제미를 잘 갖춘 발란스 때문이 아닐까.
신수정여사도 귀족적이라 했자나 어린나이에 생김새부터도 그렇구 분위기에 귀티가 흘러. 매너 외모 분위기 스타일 모두 일관적인 참 특별한 사람이야
124.54./ 조성진이 중앙일보에서 홀 음향과 피아노 상태가 중요하다고 했던 이유가 있는데, 조성진처럼 피아노 치면 피아노 상태랑 홀 어쿠스틱 정말 중요하거든. 사실 프랑스라디오에 출연했을 때도 비슷한 상황이었어. 공명이 안 되는 공간에서 피아노 상태도 썩 좋지 않았기 때문에 빗방울 전주곡 소리가 딱딱하게 들렸거든. 내가 보기엔 로열 페스티벌 홀 음향 안 좋은 것도 한몫 했을 듯
늘 궁금한게 있었는데 어쿠스틱이 뭐임? 그냥 음향으로 해석하면 되나?
looking far less than his 21 years 눈에 띈다. 서양인들 눈에는 그리 보이는가보네
서양인들 눈에도 나이보다 애기 애기하게 보이나 보다 훨씬 어려보인다고 ㅋㅋㅋㅋ
yet? 이상하게 이거 좋다ㅋㅋ
번역 잘한거 같은데? 나는 조성진에게 (돈) 걸겠다는 문장은 앞으로 성진초를 랑랑의 대항마로 보는 것이겠지. 좋은 출발인 것 같다.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