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어젯밤만 해도 파리 지하철 사진보고
좋아하면서 파리계신분들 부러워했었는데
하루도 안지나서 이런 청천벽력같은 소식
접하니 참 마음이 아프고 착찹하다.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도 이렇게 불안초조
하고 무서운데 현지에 계신 우리교민분들
그리고 성진이는 어떨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아무일없이 다들
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모두 힘냈으면 좋겠다.
신의 이름으로 아무죄없는 선량한 사람을 죽이는
극단을 넘어선 광기를 부리는 악마들때문에
돌아가신 분들의 애도와 명복을 빈다.
돌아가신 분들의 애도와 명복을 빈다. 2222 성진초 조만간 소식 들리길...
쓰엉진은 괜찮을거야.. 조만간 소식 올라오길
어떻게 이런일이... 늦잠자고 인나는데 정신이 번쩍들더라
모두 무사하길..
파리에 여행 중이거나 거주중인 가족을 두신 분들은 진짜 심장이 덜컹했을거야 희생자 분들도 누군가의 가족이고 이웃일텐데...너무 마음 아프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없길 바라고 IS는 제발 좀 궤멸당하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교포분들 다 무사하시길 빌고 더이상 희생이 없었으면 하네
성진이는 아무래도 소속사도 있고 하니까 .. 다 확인했을거고... 난 진짜 저 종교에 혐오감이 생기려고 한다 ...
파리에 가족, 지인 두고 있는 모든 분들이 다들 걱정 많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