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은 개뿔 암사자 이놈 맨날 깨끗한 물 떠줘도 싱크대 올라가서 저러고 있어.

아침에 또 함무니 공격해서 멸치 다섯마리 먹고 온 집안을 쑤시는중.

마지막 몇장은 예전에 긔엽던 사진. 못생겨서 미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