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에서는 너무 맛있어~ 나는 치즈 초콜릿 엄청 좋아해~ 이러고

카메라 뒤에서는 초콜릿 치즈 이런거 전혀 안먹는 이중적인 모습.

밤에 열공하고 학교에서는 어제 공부 하나도 안했어~ 하면 안 가증스럽냐?

먹으면 먹은만큼 찐다는 진리가 있는데 저는 매일 이렇게 먹습니다라는 말을 안해도 자연스럽게 오해하도록 만들어서 시청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잖아.

 

저는 카메라 앞에서는 예의 바르고 친절하지만

카메라 꺼지면 피곤해서 대꾸 안합니다. 나는 카메라 꺼져도 예의 바르다고 한 적 없는데? 그러면 안가증스러운거야?

 

여기에 보적보 프레임은 왜 씌우는지 모르겠네. 이쁜 여자라서 지켜주고 싶나.

 

평소 식단과 테로에서처럼 먹는 걸 둘다 보여주던가.

일반인도 살 찔까봐 때문에 멈칫하게 되는 비쥬얼을 한입 가득 먹으면서 칼로리 얘기는 하나도 안하는 게 더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