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도쿄(東京)의 각지 섬에서 사회인이 모여서 스포츠 등 교류 대회를 행해요.
그것이 오늘 (토요일)과 내일 (일요일).
도쿄도(東京都)에는 13개의 사람이 생활하는 섬과 317개의 무인도가 있어요.
올해는 10년만에 하치죠섬(八丈島)에서 개최되기 때문 나도 아침부터 자원봉사에요.
도쿄(東京) 본토에서 여자 배구의 본래 일본 대표 선수의 사이키 미카(佐伯 美香)씨를 강사로 초대해서 강연회도 하므로 강사의 사람 점심용에 평소 신세를 지고 있는 일본요리집을 이용하고 싶으므로 어제는 일본요리집의 아버지에게 인사하러 갔어요.
그 때에 무료로 식사를 받아서 가게의 할머니를 온천에 데리고 갔어요.
밥. 섬이라도 벼농사는 가능하지만 그다지 맛있지 않으므로 이 밥은 본토의 물건이에요.
아보카도와 게의 샐러드.
야키소바(焼きそば).
비지 요리.
"시마토미소(島唐味噌:섬의 고추 미소). 정말 맵지만 밥에 태우면 굉장하게 맛있어요.
섬생강. 이것도 밥과 잘 맞아요. 감기예방.
닭고기의 니쿠쟈가(肉じゃが). 일본 가정 요리의 정평.
섬배추와 섬 토란의 미소시루(味噌汁).
돼지고기 마늘 볶음.
치킨·카레를 토핑. 카레 우동(カレーうどん)용에 작성된 일본식 카레(和風カレー)에요.
일본식 카레는 메밀등에 사용하는 육수를 사용해서 노란 것이 특징이에요. 통칭 "메밀국수 가게의 카레"이에요(^^;).
쟈완무시(茶わん蒸し).
오늘은 날씨가 별로 좋지 않으므로 옥외경기는 중지가 될 지도 모르지만 다른 섬으로부터의 비행기나 배가 무사하게 도착할지가 걱정이어요(><✿).
나는 자왕무시에 우유를 넣어요
우인장 직업이 뭐임???
여어 히사시부리
섬에서도 아보카도를 먹다니 대단 ᕦ(ò_óˇ)ᕤ
히사시부리-
하카세~~(^^;)
아 미안 스크롤바내리다 비추눌렀어 실수
카레맛있겠다
800엔 가라아게 정식먹으러 가보고싶은데 계신곳이 어느섬이죠? 그리고 도쿄에 500엔 가라아게 무한리필 가게 위치정보나 웹사이트를 알 수 있을까요?
조선음식은 쓰레기인듯
내가 여자였으면 인장이에게 시집갔을것같다
오늘은 아시타바가 없군요
제가 생활하고 있는 섬은 하치죠섬(八丈島)이에요. 도쿄 본토에 500엔 카라아게 정식의 가게는 무사시코가네이(武蔵小金井)역 가까이의 아카후다야(赤札屋)라고 하는 가게에요(
http://retty.me/area/PRE13/ARE4/SUB401/100000745678/).
이 가게는 밤은 술집이므로 정식은 런치 메뉴 한정이에요. 카라아게 이외의 정식(定食)도 600엔∼800엔 정도로 먹을 수 있어요. 도쿄에는 이외에도 런치 한정으로 500엔으로 무제한이게 먹을 수 있는 가게가 많이 있어요.
마! 라면사진 올려라
혼또니 아리가토
와 하치죠섬이 도쿄에서 생각보다 머네요. 부산에서 제주도 가는것보다 머네. 특별한 일 아니면 섬 밖에 나갈 일이 없겠어요
도쿄(東京) 본토에서 하치죠섬(八丈島)까지 약 290km이지만 비행기라면 55분으로 갈 수 있으므로 시간적으로는 가까워요. 대형객선은 11시간 정박하지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