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자와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10년만의 두 모녀의 여행입니다.
참고로 10년전에는 일주일정도 뉴욕에 가서, 뮤지컬 삼매경 이었습니다![アメリカ]()

그시절은 시간이 있었구나ー(=゚ω゚)ノ
감사하게도, 최근 몇년간은 연휴가 그다지 없었기에,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세월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카나자와는 신칸센이 개통해서, 가기 좋아졌다하여 가보고싶었던곳![ラブラブ]()

계획도 제대로 없이, 어찌되-었든 되는대로한 느긋한 여행이었습니다(=゚ω゚)ノ
역시나 뒷길로만 가는구나-♪
이곳은 화류계로 이어지는 고개.
낮에는 사람이 전혀 없어서, 그건 그것대로 신비.
겐로쿠엔에도 갔습니다♪
공원에서,
대만에서 혼자 왔다하는 묘령의 여성에게 사진촬영을 부탁받기도 하고.
포즈가 정말...
멍-하게 있기도 하고
21세기 미술관에 가보기도 하고
어머니가 이쪽을 바라봐 보라고 하셨지만, 개인모드인 저는 부끄러웠기에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바라봐도 잠깐. 웃음
평소에는 아웃풋 하는것 뿐이라서 인풋하는것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최근 자주 생각합니다.
인풋하지않으면 상상력도 결핍되버리잖아!
단풍도 온천도 식사도 최고였고, 영감과 치유가 넘치는 멋진 여행이 되었습니다![イチョウ]()

suzuko

개추
ㄱㅊ -Love 하기 위해서 Live 한다
개추크레용
일상복도 예뻐
미모링은 개추얌^^
크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미못 - DCW
하 존예다
미모쨩...
후리한모습이좋아
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