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대변이 마렵다고 느끼는건

항문위 10cm 정도위의 '직장'에 변이 쌓엿을때 신경을 자극하여 변의를 느끼도록 하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직장에는 미량의 변이 쌓여있기는 하지만

똥이 바로 배출안되는건 살아있을 경우에는.


관약근이 무의식적으로

어느정도 조인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이 죽는경우 

근육의 긴장과 힘이 모두 풀려버리므로.


관약근 또한 풀려버린다

그러므로 직장내의 잔변이 모두 쏟아지게 되는것이다.


너의 시체를 발견한 사람한테

똥 오줌 질질 흘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가?


그러고 싶지 않다면

죽기전 3~4일 전부터 단식을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