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위기에처했던 카락스인데 괜찮냐고 확인도 안해보고 일단 칼부터 뽑아듬 







마찬가지로 아직 이상증세도 안보였는데 칼라달고있다는 이유로 일단 칼부터 뽑아들고 죽이겠다고 협박함







부하가 정신 뺏겼는데 스무스하게 당연하듯 전화기로 이용







딱봐도 그냥  기계인데 이용가치 있을거같으니까 친구인척 해줌








지원해준다고 해놓고 대인배의 마음으로 앙금풀고 동맹맺어준 탈다림 지휘관 주전선으로 보내 엿먹임








신관이라는 놈이 손톱도 안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