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가 유럽 대륙 턱밑까지 올라온 시점에 유럽연합(EU)를 분열시킨 그리스 20대는 이번 프랑스 파리 테러에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첫째. 프랑스 파리 테러의 경우를 보았을 때 IS의 유럽 진입 경로 중 바다를 통한 그리스 진입이 가장 수월해 보이기에 종IS세력 내란 불순종자가 그리스 20대 중에 있는 것이 아닌지 심각하게 의문이 든다. IS가 북아프리카 바로 아래까지 올라온 마당에 그리스 20대들은 연일 국가파산을 요구하며 심지어 자신의 부모를 설득하여 사실상 1인3표(자신1표, 부모2표)를 행사해 급진좌파연합을 집권다수당으로까지 만들었다. 저런 급진적인 당이 선진국의 집권다수당이 된 것은 확률적으로 극히 희박한 것이기에 그들의 선동이 분명 엄청나게 조직적이었다고 사료된다.

둘째. 그리스 20대들이 IS에게 유럽의 관문을 열어주어 유럽대륙을 이슬람 극단주의에게 내주려는 의도가 보인다. UN안보리상임이사국(미, 영, 프, 중, 러) 중 유일한 유럽대륙 국가인 프랑스를 공격해 유럽연합 전체를 충격에 빠뜨리려는 IS의 의도에 그리스20대가 적극 동참한 것은 아닌지 심각하게 조사해야 한다.  이탈리아와 그리스는 북아프리카에서 유럽대륙으로 넘어오는 가장 대표적인 해상 루트이며 이 루트가 뚫리는 순간 유럽대륙이 전쟁지역으로 돌변하여 세계제3차대전으로 확전할 것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셋째. 한국이 위험하다. 유럽대륙이 뚫리면 중국이 뚫릴 것이고 중국이 뚫리면 한반도가 뚫릴 것이다. 북한은 당연히 IS와 손잡을 것이기에 결국 종북좌파=종IS좌파인 것이다.

20대 이외의 모든 세대는 철저히 단결하여 그들의 선동에 놀아나서는 안될 것이며 그리스를 통해 민주주의의 헛점이 드러난 만큼 우리도 한국식 민주주의로 그리스의 오리지날 민주주의를 개량하여 헌법 개정을 통한 20대의 투표권 박탈 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10대도 제외하는데 20대라고 제외못할 것은 없다고 본다. 정치적 미성숙은 그리스 사태를 보니 10대가 아닌 20대까지도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20대가 국가는 물론 대륙 전체를 망칠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