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고갱.

혹시 이거 기억하니? 크게 찍어올려달라길래 다시왔어.


근데 어떻게 찍어야할지몰라서 정말 여러각도로 찍어봤다.

덕질하면서 이것저것 만들어본 적은 많은데 사진은 안찍어봐서 영.....


1. 꽃피는 아몬드 나무, 부치지 못한 편지.






이렇게 커튼콜 사진 연습도 해봤ㅇ....



2. 까마귀 나는 밀밭, 내 생명을 걸겠어.






마찬가지로 커튼콜 연습.



3. 노란 방.


사실 이건 도면만 고흐, 노란방이고 고흐 보기전에 만들어놓은 거라 딱히 할 말이 없네.




앞에 쓰여있는 글씨!

빈센트, 는 자로 재가면서 썼고 나머지는 그냥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썼어....

자세히보니 삐뚤빼뚤하군.





눈치챘을지 모르지만 나무판 위에 덮인건 고흐가 테오에게 보낸 편지야.

가사를 쓴 것도 있고, 실제로 고흐가 보낸 편지 원문도 있어!

원문은 원문이니까 괜찮은데, 가사는 내가 번역기돌리고한거라 틀릴 가능성 무수...... 문법지적은 하지말자 ㅠㅠ



이렇게 빈틈없애려고 열심히 채우고 채웠다 ㅎㅎㅎㅎㅎㅎㅎ



선물 준비 끝!!!

이제 선물하러 나갈거야! ㅎㅎㅎㅎㅎㅎㅎㅎ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