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정리하다가 급하게 잠들었슴니다.
덴의 베딩은 산코 종이베딩.. 처음 써봤는데
종이가 여러겹이 압축되어있는것은 아니고 그냥 붙어? 있어서
햄스터가 뜯뜯하며 잠자리를 만들면 부풀어오릅니다.
넣어주니 로보가 뜯뜯해서 제법 잠자리를 만드는데 뿌듯..ㅋ


그나저나 우리 햄스터 나이가 이제 약 한살으로 추정되는데 어렸을때보다는 쳇바퀴를 좀 덜타는듯한... 오래살았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