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냐옹씨입니닿ㅎ암컷이구요~
최근에 이사를 했는데 제가 없으면 구석에 하루종일 숨어 있네요ㅜㅜ

잘 걷지 못하지만 밥도 잘먹고 하루종일 골골송을 부르는 개냥이입니다~
둘째 들여서 제가 회사에 가 있는 동안 외롭지 않게 해주고 싶은데 같은 성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