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개들 아까 저녁식사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첫째임
지위픽 사료도 안먹었다던 14살 노견
나 초등학교4학년때와서 내 인생의 반이상을 같이 살아서 적어도 얘 스무살까지라도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임 ㅠㅠ
요즘 살이 조금 빠져 엉덩이쪽 뼈가 보여서 살찌우려고 고기섞어먹이는중
말티 푸들 믹스 둘째 그냥 말티즈라고 하고 다님 ㅋㅋㅋ
차니야 손!
먹을거 앞에선 엄청 빠름
사료먹다 사료쏟음ㅋㅋㅋㅋㅋ
저 작은 길죽한 동그라미사료는 케이펫서 받은 습식사료임 어디건지는 모름
우리집 비글보다 더 비글같은 시츄
4년째 똥오줌 못가리는 못난이ㅋㅋㅋㅋ
에구 넷째야 쉬만 잘하자 ㅎㅎ 다복한 가정이네 ㅎㅎ
흘리지 말고 먹어라잉
흘려도 다 줏어먹음 되는거지~
이궁~~ 네 아가들 다 귀엽넹!! 맘마 맛나게 먹어~ㅎㅎ
세라프/서로 그렇게 친한편은 아니지만 누구하나 아플때 소리내거나 하면 달려가서 꼭 확인해보는 오지랖넓으신 아이들임ㅋㅋㅋㅋㅋㅋ
와,,,네마리나 키우네~~~다들 깔끔하니 관리도 잘해주공,,,맘마도 먹음직......ㅋㅋㅋㅋ다들 건강해라!!첫째는 궁디살 팍팍 오르길....
네마리 케어 힘들겠당 ^^ 애들 다 예쁘고 ㅎ
한그릇 뚝딱~
헐 뽕순님 시츄 저희집 시츄랑 완전똑같이 생겼어요 ㅋㅋㅋㅋ 털색까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