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개들 아까 저녁식사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첫째임 

지위픽 사료도 안먹었다던 14살 노견 

나 초등학교4학년때와서 내 인생의 반이상을 같이 살아서 적어도 얘 스무살까지라도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임 ㅠㅠ

 




요즘 살이 조금 빠져 엉덩이쪽 뼈가 보여서 살찌우려고 고기섞어먹이는중 




말티 푸들 믹스 둘째 그냥 말티즈라고 하고 다님 ㅋㅋㅋ




차니야 손!

먹을거 앞에선 엄청 빠름




사료먹다 사료쏟음ㅋㅋㅋㅋㅋ

저 작은 길죽한 동그라미사료는 케이펫서 받은 습식사료임 어디건지는 모름





우리집 비글보다 더 비글같은 시츄

4년째 똥오줌 못가리는 못난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