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고추 찌개
원래 멸치 잔멸치 넣어서 끓이는건데
돼지고기 넣기도 함
풋고추 다져넣고 조선간장 한스푼으로
깊은 맛 내고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 맞춤
끓으면 참기름 한스푼 넣고 저으면 끝
이거 진짜 밥도둑인데 김갤러들은 첨보는 음식일듯~ㅋ
걍 울 엄마표 찌개거든 ㅋ
매우 간단하니까 함 해먹어봐~
그리고 밑엔 고추부각(엿대신 꿀 넣으셨대)이랑 깻잎김치
얼마전에 수확한 햅쌀도 보내주셨는데 밥 진짜 찰지더라. 냉동실에 얼렸다 녹였더니 사진은 좀 그렇지만ㅋ
부모님 두분 다 무뚝하셔서 애정표현 이런게 거의 없으신데
택배 받으면 말로는 못하시는 것들이 담겨있는거 같아서 행복함.
레알 처음본다...
개신박
헐 무슨요리야ㄷㄷ
신기한 요리닷
기름질거같아ㄷㄷ
고향이 동남아는 아니지??
고향 경상도에여
풋고추찌개 먹어보고싶다 신기신기
ㅋㅋㅋㅋ 동남아 댓글 현웃 신기하긴 하다
불체자는 한국을 나가라
이거 고추장물이라고 쌍도쪽에서 잘먹는뒤
뭘잘먹어 내태어나서 첨봄
나도 부친모친 둘다 경상도인 성골쌍도종잔데 저국 첨봄ㄷㄷ
안매움?? 매워죽을거같애 생긴거는
글쓴이는 돼지고기에 물도 많고 좀 요상하긴한데 멸치넣고 국물자박한것도 못봤드냐 늬들
저거 스무스C 말대로 '고추장물'로 검색 해보니까 레시피도 나오고 그렇네ㅋㅋ 되게 생소한 음식인데 블로그엔 저게 밥도둑이라고 써놔서 한번 먹어 보고 싶다야 ㅋㅋㅋ
경상도 어디냐.... 상도밖으로 한번도 안나가본 성골쌍도인인데 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