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쿄(東京)의 각지역의 섬 주민 교류 대회 1일째.


날씨가 좋지 않아서 걱정되고 있었지만 아침의 비행기도 배도 무사하게 도착했어요.


오전중에 강연회를 개최해서 점심은 "미쯔쿠니(光邦)"의 도시락이 배포되었어요.




참가자는 약 140명.





언제나 먹고 있는 특매 도시락과 비교하면 반찬이 정말 많아요(><✿). 800엔 정도 할 지도 몰라요.





가지면 중량감이 있어요.





포테이토 샐러드. 사과가 들어 있어서 맛있어요.





고등어의 소금구이·햄버거(hamburg)·새우 후라이·풋콩.





타쿠안(沢庵)·벚나무무(桜大根).





닭 카라아게·양배추.





키리보이다이콘(切干大根)·사쯔마아게(さつま揚げ)·고등어의 미소조림(味噌煮).





새우 다이스키데게소. くコ:彡





페트병의 녹차도 지급되었어요.





개회식·강연회는 동사무소의 홀에서 행하여졌어요. VIP룸으로부터 구경(^^;).





강연회의 강사는 배구·비치 발리볼 일본 대표이었던 사이키 미카(佐伯美香)씨.





실내 발레에서 애틀랜타 올림픽 출장. 비치 발리볼에 전향해서 시드니 올림픽·베이징 올림픽에 출장.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4위이었다고 해요.





오후부터 경기 시작. 볼링장에서는 30명 정도가 2게임해서 총득점(total score)으로 순위를 겨뤘어요.

섬의 볼링장은 4렌(lane)밖에 없지만 1게임·슈즈의 렌탈료를 포함시켜서 200엔으로 플레이 생겨요.

한국에서의 볼링 요금을 모르지만 일본에서는 일반적으로 700∼800엔 정도 걸리므로 여행자에게서 대단히 싸다고 놀라질 경우가 있어요.





연식 야구 시합은 비 때문에 중지가 되어버렸으므로 실내연습장에서 배드민턴.





노크나 투구 연습 등도 했어요(^^;).





다른 섬의 참가자나 강사가 숙박하는 호텔.


내일은 바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