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다시 찾은 노량진...


베트남 쌀국수 먹으러 갔음..



오후 2시 넘었는데 가게는 사람들로 꽉 참.. 계속 들어옴 ㄷㄷㄷㄷㄷㄷ







여긴 다 셀프시스템...  가격은 언제나 착함 ^^  여전 사진 참조 ㅋㅋ







3그릇 가격..노량진 학생 장사라 정말 싸긴 함.... 보통 포XX 같은 쌀국수집가면 라지 하나 가격아님?? ㅋㅋ







양파절임, 숙주나물 이런거 없음... 뭐 가격이 워낙 싸니깐..


대신 단무지는 무한대로 가져다 쳐 먹을수 있음.. 







파인애플 볶음밥...


솔직히 쌀국수보단 별로이긴 한데 그래도 3,500원에 양 많고.. 파인애플은 찾긴 좀 힘들지만 몇조각 들어있음..


달달하니 밥이 필요할때 먹어줌 조음..






쿰척 쿰척....







쌀국수 나옴..


언제나 비쥬얼이 타 쌀국수와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음..






양도 많앙...







해선장 이런거 없다..


찾지 마라.. 단 매운 칠리소스만 있음..


칠리소스 투하로 인해 얼큰한 맛으로 변할수 있음 ^^







쿰척.. 쿰척...







맛있다.. 조미료 맛 거의 안나고 깔끔한 육수의 맛이다.. 해장용으로 쵝오 ^^


완그릇 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