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이런게 아직도 개업하는 동네였다니...잠실신천 주부들이 저런거 좋아하냐?출연진은 나름 화려하네;;;부갤에서 잠실 여편네들인지 떡방인지들이 하도 잠실잠실거려서 놀러갔다가 먹자골목에서 보고너무 놀래서 찍어봤다 출처: 부동산 갤러리 [원본 보기]
유치해서 원 ㅎㅎㅎ 열폭도 이정도면 정신병이네요. 강남서초 성인업소가 얼마나 많은지 한번 올려볼까요?
님이 게거품을 무는 대치 도곡 반포 압구정에 저런거 있으면 좀 찾아서 올려줘봐; 난 주거지에 저런거 상상도 못하겠는데? 8~90년대도 아니고?
그렇게 배 아파 죽겠으면 그 잘난 강남서초에서 기어나오지 마세요 ^^ 잠실에 오기만 하면 이렇게 배알이 뒤틀려서 죽겠으면서 뭐하러 기어넘어오세요?
신천역 주변 아직도 저러냐ㅋㅋㅋㅋ 재건축 해서 집값오르면 뭐하냐 민도가 저지랄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잠실역도 마찬가지 거지새끼들 시외버스 기다리는 거 보면 답이 없제
413 추억의 번호다 나 94학번 다닐땐데 진짜 아직도 413 아닐걸
추억의 번호 드립치지 마라 ㅋㅋㅋ 이번주에 갔다가 새로 붙인거 놀래서 찍은거디. 어디서 퍼온것도 아니고. 무슨 얘넨 지네 맘에 안드는 것만 있으면 전부 가족거래고 다운계약서고 추억의 번호냐 ㅋㅋㅋ 잠신승리 진짜 오진다 오져
나 이젠 잠실인 아닌데 정말 아직도 413이구나 흥분하시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