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넘어지는 바람에 코토리의 스커트에 얼굴을 묻어버렸습니다」
1: 名無しで叶える物語(WiMAX)@\(^o^)/ (ワイモマー MM19-q8Yb) 2015/11/14(土) 01:11:57.47 ID:4NeeiFLyM.net
우미「그 뒤에 갑자기 울어버렸습니다。왜일까요?」
우미「저는 미움받고 있는걸까요…」
호노카「호노카한테도 해봐」
우미「엣…무、무무무무슨 소리를 하는겁니까!」
우미「그런거 파렴치합니다!」
호노카「그치만 코토리쨩한텐 한거잖아?」
우미「일부러 한건 아닙니다!」
호노카「흐음、그치만、우미쨩。한번 더 그 때를 재현하지 않으면.」
우미「별로 재현할 필요까진」
호노카「코토리가 싫어하는 지 알고 싶지 않아?」
우미「읏…그건…알고 싶습니다」
호노카「그럼 호노카가 말하는 걸 들어?」
우미「ーー읏…속옷를 벗어주세요」
호노카「…에?」
우미「그、그러니까 재현하기 위해서 소、속옷를…////」
호노카「잠깐 기다려…엣…잠깐만…즉, 무슨 소리?」
우미「너…넘어질때 반사적으로 주위에 있는 걸 잡으려 했는데…그…저기…실수로 코토리의 속옷을 잡아버려서…그대로 벗겨버렸습니다」
우미「그리고 그것에 놀란 저는…그대로 코토리의 스커트 속으로…////」
호노카「…………」
호노카「ーーー읏!?!?!?!?////」
8: 名無しで叶える物語(WiMAX)@\(^o^)/ (ワイモマー MM19-q8Yb) 2015/11/14(土) 01:41:41.74 ID:4NeeiFLyM.net
우미「알겠습니까!? 즉 당신은 저에게 자신의 비소에 얼굴을 묻어 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런거 파렴치합니다! 조금은 몸가짐을 똑바로하세요!」
호노카「!?」
호노카(어째서 호노카가 혼나는거야ー!?)
우미「정말」
우미「그래서 호노카…、전 대체 어떻게 하면」
호노카「우미쨩도 벗어봐」
우미「…네?」
호노카「그러면 호노카도 벗을게」
우미「죄송합니다、잠깐 기다려주세요。취지가 바뀌지 않았습니까?」
호노카「알았으니까 벗어!」꾸욱
우미「잠깐…뭘…갑자기 잡아 끄는 건 그만둬 주세요! 당신은 최저입ーーー」
호노카「코토리한테 어떻게 생각되고 있는지 알고 싶지 않아!?」
우미「그、그건 알고 싶지만」
호노카「그럼 빨리 벗어!호노카도 벗을테니까!」
우미「무슨 의미입니까!?」
우미「으읏…스커트 속이 시원합니다…////」
호노카「내가 말하곤 뭐하지만…이건 호노카도 부끄러울지도////」
11: 名無しで叶える物語(WiMAX)@\(^o^)/ (ワイモマー MM19-q8Yb) 2015/11/14(土) 01:59:46.86 ID:4NeeiFLyM.net
우미「그、그럼 시작할까요」
호노카「으、응」
우미「그럼 호노카、우선은 거기에 엉덩방아를 찧고 다리를 펴주세요」
호노카「……이、이렇겔까나?////」
우미「ㄴ、네…그럼…에…실례하겠습니다」
호노카「…응…와줘?」
우미「읏!」두근
우미(아、안됩니다。이건 코토리의 기분을 알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겁니다!거기에 협력해주는 호노카에게 이런 기분을 품다니…전 최저입니다!)흔들흔들
호노카「우미쨩…왜 그래?」
우미「앗…죄송합니다! 그럼 이번에야말로ーーー」
12: 名無しで叶える物語(WiMAX)@\(^o^)/ (ワイモマー MM19-q8Yb) 2015/11/14(土) 02:16:14.17 ID:4NeeiFLyM.net
니코「저기…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생각?」
코토리「훌쩍…우미쨩에게 코토리의 소중한 것을…////」
코토리(이제 무슨 얼굴을 하고 우미쨩을 만나면 될지 모르겠어)
니코(그건 그렇고 우미랑 코토리가 싸움이라니 별일도 다 있네)
니코「우미랑 뭐라도 있었어?」
코토리「…응。들어줄거야?」훌쩍
니코「듣고 싶진 않지만 말은 해봐」
코토리「저기、코토리는、우미쨩한테…코토리의 소중한 것을 더럽혀져버렸어」
니코(코토리의 소중한 것…? 더럽혀졌다는 건…분명 의상이겠지)
니코「어떤 식으로?」
코토리「그、그걸 묻는거야?///」
니코(왜 거기서 얼굴을 붉히는거야)
13: 名無しで叶える物語(WiMAX)@\(^o^)/ (ワイモマー MM19-q8Yb) 2015/11/14(土) 02:32:23.57 ID:4NeeiFLyM.net
코토리「우미쨩한테、그…얼굴을 묻어버렸습니다!」
니코「…엣!? 우미가 코토리의 것에?」
코토리「응…////」
니코(얼굴을 묻었다는 건 냄새를 맡았다는 거지。뭐랄까 역시 우미는 그쪽에 취미가…)
코토리「거기에 속옷도 뺏겨버렸어」
니코「우와아…그건 좀」
코토리「아、그치만! 속옷은 돌려줬어?」
니코「아니、그 반응은 이상해。왜 우미의 행동 자체는 받아들이는거야」
코토리「안 받아들였는걸!」
니코「앗、그건 그렇네」
코토리「그치만 그건 너무 갑작 스러운 걸 이런 건 좀더 단계를 밟지 않으면…///」
니코(사이 좋다고 생각했던 후배 두명이 레즈였다 니코)
14: 名無しで叶える物語(WiMAX)@\(^o^)/ (ワイモマー MM19-q8Yb) 2015/11/14(土) 02:43:24.96 ID:4NeeiFLyM.net
코토리「응! 니코쨩한테 얘기하니까 시원해졌어。들어줘서 고마워」
니코「뭐、이래뵈도 일단 선배니까」
니코(역시 보통 사람이랑 다르다는 건 스트레스지)
니코「또 뭔가 있으면 이야기는 들어줄게」
코토리「니코쨩、고마워。그럼 코토리는 우미쨩한테 돌아가서 화해 하고 오겠습니다」
니코「힘내」
16: 名無しで叶える物語(WiMAX)@\(^o^)/ (ワイモマー MM19-q8Yb) 2015/11/14(土) 02:56:39.25 ID:4NeeiFLyM.net
니코「후우…」
니코(역시 여고인만큼、코토리같은 아이도 많은 걸까나)
니코(…우미는 코토리가 좋은거 같고。코토리도 반응을 봐선 우미가 좋아)
니코(서로 마음이 있다는 건 분명 사귀게 되는 거겠지…)
니코(이건…조금 더 과격한 백합영업도 가능하겠네)히죽
코토리「훌쩍…니코쨩…、우미쨩이…속옷 벗은 우미쨩이 속옷 벗은 호노카쨩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있었어…」
니코「」
ㄴㄷㅌ
으버버버
엑윽
ㄷㄷ
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 にこにрошо
에휴 인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르잼
ㅊ
아악ㅋ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