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흐린부분은 호노카의 기억에 없다는걸 표현함
안녕! 난 코우사카 호노카, 고등학생 2년생.
학교가 폐교가 된다길레 아이돌을 만들어서 학교를 폐교에 막았으나, 최근 고민이 있어
"호노카! 옷을 아무렇게나 던져놓으면 안됩니다!"
"호노카! 자기전에는 양치를 해야죠!"
최근 우미가 너무 잔소리를 심하게 해 그것만이 아니야,내가 혼자서 있을때도
호노카 머리를 말리세요-우미
이렇게 문자를 보내
이렇게 하소연을 하다보니 벌써 부실이네
원래 코토리,우미랑 같이 다니는데 요즘엔 꽤나 바뻐서 혼자가 될때가 많단말이지…
벌컥
어라 오늘은 왜 아무도 없지? 혼자는 외로운ㄷ.
"좋아,오늘은 와시와시 MAX데이"
갑자기 노조미가 나타나서 내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어
"안되 노조미짱 우미짱이 어른이되기 전에 야한짓을 하면 죽어버린다고 했어"
"그게 무슨 소리인기가?"
-------------화상-------------
"저기 우미짱 야한짓을 하면 어떻게 되"
•"ㅍ..파렴치합니다 우리는 아직 고등학생이라고요! 하면 죽어버리는게 당연합니다!!!"
"ㅍ..파렴치합니다 하면 죽어버리는게 당연합니다!!!"
"근데 AV라던가 야한 망가라던가 에서는 잔뜩 하잖아?"
"ㄱ.그건 어른들끼리 한거잖습니까 우리는 다시 말하다싶이 고등학생입니다"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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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됬어'
"풉, 호노카짱은 아직까지도 이렇게나 순수하구마 19살전에해도 죽지 않는게 당연한기라,과거에는 13살에도 임신을 시킨 왕이 있었데이"
역시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우미짱이 거짓말을 한 거였어 나는 우미가 있는 궁도장에 갔어
-궁도장-
"우미짱은 거짓말쟁이!"
"엣, 호노카 무슨말인가요? 갑자기 찾아와서는"
"일단 궁도부가 끝나면 우리집으로 와"
"오지 말라 해도 갈꺼지만요"
-오후, 호노카네 방-
"그래서, 무슨일인가요 호노카?"
"그게…."
"그게요?"
"야한짓을 하면 죽어버린다는 거 말이야"
"당연하죠 죽는겁니다!.....상대가"
"뭐라고 했어?"
"아..아닙니다"
"근데, 그거 어떤분이 말해주었나요?"
"노조미짱인데 왜?"
"아무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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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소노다 우미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알아챈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호노카를 좋아합니다,친구로서가 아닌 연인으로서요.
하지만 여자끼리였기도 했고 이 일때문에 멀어질까봐 고백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호노카와 더 오래있고 싶었기 때문에 대화를 하려 햇습니다.
하지만 전 예로부터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것을 잘 못해서
호노카한테 지적을 하면서 대화를 합니다
투덜거리는 호노카도 꽤나 귀엽습니다
그래도 성이 안차서 요즘에는 호노카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기도 하고 훔쳐보기도 합니다. 들키면 용서받지 못하겠죠.
그런데 최근 호노카가 저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져왔습니다
"저기 우미짱, 야한짓을 하면 어떻게되?"
벌써 호노카가 이런질문을 할정도로 성숙해졌다는것에 기뻐하는것도 잠시, 벌써 이렇게나 커버렸나요.
조금만 있으면 다른남자에게 안기겠죠, 저는 이러한 상실감에 호노카를 영원히 제 곁에 있게하려고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노조미가 제 노력을 부수려고 하는군요.
저도 가만히 있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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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는 학생부회장인 노조미이래이
어제 호노카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를 했어
'어릴때 야한짓을 하면 죽는다~' 라니 어이없잖아? 그래서 제대로 말을 해 줬더니 나라잃은 표정을 하면서 어디로 뛰쳐나갔데이
"오늘도 부실에 나 혼자구마.. 연습도 없는 날인데 어떤일을 하면 좋으려나….좋아!오늘은 외출이데이"
"오늘따라 날씨가 우중충 하네….
무슨 않좋은일이 일어날것같은 느낌이 느껴져"
그렇게 지름길로 통하는 골목을 지나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가 내입을 막고 칼을 들이댔어
"가만히 있으세요"
여자목소리가 난다 순간 몸이 굳고 심장박동수가 증가한다
"잘들어주세요, 최근 호노카한테 너무 찝쩍거렸습니다. 더 이상 더 가까이 하신다면 죽이겠습니다"
이렇게 살인위협을 해놓고 일어난 일이 고작 사랑싸움인기가?
내는 어이가 없어서 말한마디 못하고 가만히 있었데이
"그리고 이 사실을 말하셔도 죽일겁니다"
그렇게 말하고서는 누군가는 급히 떠나버렸다
"네에….."
오늘은 집에서 가만히 있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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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전 도대체 왜 그랬던걸까요 정말로 저질러 버렸습니다 이러려던게 아니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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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서 지나간 뻘생각을 소설화 해봄
필력은ㅂㅂ인점
우미쨩 무섭
같은 내용이 있었던 듯 한데 길어지니 좋다
아니 열세살에 임신?
ㅋㅋ계속써봐
ㄷㄷ
에에? 마무리가 영...
ㄴ미안 노조미 말투 따라하는게 미친듯이 힘들다 그리고 2편 만들예정임 - DCW
오지말라해도간대 ㅋㅋㅋㅋ 소노다씨..
나라잃은표정 ㅋㅋㅋ
결말지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