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이가 덕선이한테 '~냐?' 라고 말해서 의외였던 부분ㅋㅋㅋㅋㅋ





덕선이가 바둑 둘 줄 안다는데 별다른 의심 없는 택이





라면도 못 끓이면서 라면 먹을래? 를 시전해서 진짴ㅋㅋㅋㅋㅋ

덕선이 표정도 뭔가 머슥; 무안; 이런 웃음이라서 커여웠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