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병 교체를 물밑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 구단이 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음.
선수 본인과의 계약은 세부 조건까지 합의를 마친 상태지만
새 용병의 현재 소속 구단이 계약 중도 해지에 대한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구단 고위층에서 일단 홀드를 시켜 놓은 상황.
2. 국내 선수와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모 구단 용병이 휴식 시간 틈틈이
해당 선수와 함께 해당 선수의 숙소 방에서 시간을 보낸다고 함. 이에 불안감을 느낀
코칭 스태프에서 통역에게 단둘이 있게 하지 말고 꼭 셋이서 함께 있으라고 지시를
내렸다고 함.
3. 치킨 한 조각을 두고 난투극을 벌였던 고참급 선수와 신진급 선수가
코칭 스태프의 적극적인 중재로 화해를 했다고 함.
하지만 말뿐인 화해로 끝날 가능성이 큼.
왜냐하면 치킨은 그 빌미가 된 사건일 뿐이고 실제 갈등의 원인은 고참급 선수가
신진급 선수보다 후배인 모 선수를 요즘들어 격하게 예뻐하고
우쭈쭈 하기 때문이라고 함. 고참급 선수의 편향된 애정이 시정되지 않는 한
신진급 선수의 불만은 가라앉지 않을 것이라는 게 주변의 중론임.
한편에서는 불똥이 후배 모 선수에게 튀어 언젠가는 신진급 선수에게
후배 모 선수가 머리채를 잡히는 봉변을 당하게 될 거라 예상하기도 함.
4. 모 구단 감독이 자기 팀 용병 선수를 딸 삼고 싶다고 주변에 하고 다닌다고 함.
인성이 그렇게 착하고 얼굴도 예쁘고 흠잡을 데가 없다고 그렇게 칭찬을 많이 한다고 함.
그런데 그게 실제 칭찬이라기보다는 해당 용병 선수가 주포이자 용병으로서의 책임감을
못견디고 미국으로 도망갈까봐 선수 맘 달래기 용으로 그렇게 하고 다닌다고 함.
4.헤일리??
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번 무슨소리냐 남자끼리 묘하다는거냐 ?
3번누군지궁금하다ㅋㅋ
4 맥마흔?
4는 백퍼 헤일리구만
제목이 여자배구 루머
재밌당ㅋㅋㅋㅋㅋ
헤일리... 도망갈까 두려운가 보네..ㅋㅋ 그렇다면 문제점을 해결해야 되는데 전혀 노력이 보이지 않으니..
4번은 누군지 눈에 보인다 보여 ㅋ
2는 동성애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갤 알바 바꼈나. 옛날엔 이딴 글은 째깍째깍 삭제했는데
저번 소설 2탄이냐 ㅋㅋ 3탄은언제나오냐 ㅋㅋ 구라라고 생각하고 보니 재밌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