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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자신의 전성기를 마감시킨 장본인 언더테이커

 

2002년 돌아와서 맞이한 제2의 전성기, 마지막 은퇴 경기 언더테이커

 

 

 

WCW로 떠나지 않았던 두 명의 슈퍼스타

 

WWE 역사에 길이 남을 베테랑

 

각각 RAW와 스맥다운의 상징이었던 존재

 

 

정말 레슬매니아에서 HBK vs 언더테이커의 2연전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