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갤 분위기 왜이럼 자자 릴렉스~~~
어제 클럽DG와의 불어 인터뷰에서 쓰엉진의 매력적인 저음의 프렌치만 느끼고있었던 불알못인 내귀에 갑자기 쫙쫙 감기며 고맙고도 반갑게 들렸던 삼부자와 만나를 찾아보았다

파리9구에 위치한 삼부자는 밑반찬이 예술이고 순대국과 육개장 감자탕 꼬리곰탕이 맛나다네
순대국 한그릇에 15유로 이니 프랑스 물가 ㅎㄷㄷ 하구나
암튼 파리 맛집으로 항상 현지인들로 북적북적 하댜

파리15구에 위치한 만나식당도 현지인들이 애정하는 맛집인데 순두부와 제육볶음이 엄청시리 맛나다는디

우리 쓰엉진이  타국에서의 외로움을 달래줬을 참으로 고마운 식당들이구나
그나저나 울 쓰엉진의 단골메뉴는 무엇이었을지도 궁금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