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깨서 발치에서 엄마 아빠 일어나기를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치치한테 치치야, 하고 말 걸면 냐앙 하면서 기다렸다는 듯 품으로 쏙 들어와서는 고르릉거리면서 아이컨택하고 앞발로 더 이러고 있자는듯 눌러준당 ㅡㅠ 이쁜 것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흐믓하네요
허이고 내는 저러면 아마하루종잉 같이 누워있을듯 ㅠㅠ
흐흐 우리집이랑 똑같네. 귀요미♥ - DCW
으..부러워 ㅠㅠ
으아 치치♥♥
이쁜치치♡
이 글은 못본걸로 하고시푸 부럽다 증말
랜들랜들 비추눌러버리고싶다아 ㅠ
깨기를 기다려준다니 정말 착하다 ㅋㅋ 울냥이는 얼굴에 대고 일어나라고 야웅~~고래고래 ㅋㅋㅋ
뽀뽀할때빼곤 평온하구나 ㅋㅋㅋ
근데 치치는 종이 뭔가요?
ㄴ코숏 벵갈 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