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깨서 발치에서 엄마 아빠 일어나기를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치치한테 치치야, 하고 말 걸면 냐앙 하면서 기다렸다는 듯 품으로 쏙 들어와서는 고르릉거리면서 아이컨택하고 앞발로 더 이러고 있자는듯 눌러준당 ㅡㅠ 이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