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의 스파이 53회 [LG의 야구는 터지고 터트리고 터무니없이 져버리고] 편에 나옴

요약해보면
꼴데시절과 달리 두산와서 말이 많아졌다
후배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말걸고 상황설명해주고 가르쳐준다
기자가 물어봤더니 달라진게 꼴데있을때는 강영식등 위에 선배가 많아서 본인이 막내였다
여기오니까 이현승다음, 넘버투가 됐다
그래서 후배들에게 조언도 해주고 봐주고 자기 위치를 깨달았다함

밑에 부분은 다른회차에 나옴
유희왕 니퍼트있어서 부담도 덜하다고 한다
3선발정도 역할이나 잘해보자 그정도로 생각하는듯(기자생각)
글고 지는 못던지면 움츠러드는데
유희왕은 진짜 자신감넘치고 멘탈이 진짜 강해서 닮으려하고있음

뭐 서른먹은 사람성격이 확 변할리는 없고 책임감을 느낀다정도로 해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