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접근성 뛰어나고 심플하고 


easy to learn, hard to master를 충실히 따르는 게임인데 


진입장벽 높다고하는새끼들은 그냥 진성 돌창이라고 보면됨. 니네가 등급전만 하루종일 돌리면서 등급딸 치는게 돌겜의 전부가 아니라는거지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느끼는 만족도는 사람마다 다른건데 


어떤새끼들은 화난닭에서 즐겜을 해도 재밌는거고 


돌창새끼들은 5급에서 연승보너스 없어지면 빡겜을 하면서 별따는 재미로 하는놈들도 있고 투기장이 재밌어서 투기장만 하는새끼들도 있고 그렇단말이야 


선술집난투도 생겨서 컨텐츠도 조금이지만 늘어났고 앞으로도 추가컨텐츠에 관해 기대를 해볼수 있고. 


내동생은 여자애인데 내가 돌겜하는거 보더니 재밌어보인다그래서 아이디 파고 21~25급구간에서 즐겜하더라 


내가 뒷면따줄려고 트럼프덱같은걸로 17급정도로 내려놓으면 상대방 카드 너무 좋은애들 많이만나서 힘들다고 지꺼안하고 내아디로 겜하고 그랬음 


무튼 확실히 카드빨때문에 일정수준 이상에서 벽이 느껴지는건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게 신규 유저 진입을 가로막는 장벽이다?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12급까지 노현질 노전설 사제덱으로 하다가 과금 시작했고 재미들려서 여태 20정도 한거같은데 무튼 덱을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자체도 


상당히 재미있는 컨텐츠이고 이런 과정에서 짜증이나면 과금 시작하는거고 안맞으면 접는거임 ㅇㅇ 


진입장벽이 있어서 신규유저 늘어나기 힘들다는 게임이 정작 신규유저 유입은 꾸준히 늘어난다니....?? 엥? 이거 완전 모순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