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사는 변두리 아줌마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거같다

가족한텐 좋을 순 있으나 주변에선 가까이하지 말아야할
70년대 억척과부댁이나 요즘 연변아줌마들같은
내 입에 들어온건 썩은 고기조각이라도 지켜내고
그걸 한우투쁠로 포장해 남겨먹고야 말겠다는
저 억척같은 깡다구 악다구

일견 이해는 가나 애들은 정말 저런 동네에서 키우면
안되겠다 저집 애들이라고 다를까...

그냥 귀한 집 애들은 귀한 동네서 귀하게
악으로 깡으로 사는 집 애들은 저동네서 악다구로 키우면 되지 서로 안섞이고

부갤 눈팅 좀 하다보니 정말 문화적 충격
내가 알던 엄마들 모습이 아니야...
악다구 하나는 존경합니다